주하가 또 선물을 받았다.

아는 삼촌이 사준 병아리 퍼즐..

A부터 Z까지 각 알파벳을 5가지 조각으로 나누어진걸..

단어와 알파벳, 그리고 그림의 조합으로 맞추어가는 영어 놀이(?) 이다.


그런데 이게 왠.. ㅎㅎㅎ

눈길 한번 안주고 구석에 미뤄둔다. (영어에 흥미가 없는걸까? T_T)

아니면.. 여섯살에게는 너무 유치한 장난감인가?

퍼즐 맞추기 나름 복잡한거 같은데..

주하의 관심을 끌어 보려고 옆에서 엄마와 아빠가 환호를 지르며 퍼즐을 맞추고 있어도

전혀 쳐다도 보지 않는 주하.. ㅋㅋ

이번엔 완전 실패다.. 삼촌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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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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