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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7 칭찬 스티커 (22)

어린이 날을 기념해 시작한 딸래미의 칭찬 스티커 입니다.
틀은 엄마가 만들고 꾸미기는 딸의 솜씨이지요...
동생한테 양보했을때,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할 일 했을 때, 착한 일 했을 때 등등
선별하여 스티커를 주고 있지요...
전부 붙이면 사달라는 선물 사주기로 약속하구요.^^
그동안은 다 붙이면 뭐 갖고 싶냐고 물어도 아직 결정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며칠 전 입니다.
스티커 주면서 물어보니 보물상자를 사달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보물상자가 뭔데? 라고 물으니.....
하루에 한가지씩 소원을 들어주는 상자라네요... 띵~~~~~
그런 건 아빠가 못 사준다고 하니 그럼 크리스마스 때 산타할아버지한테 사달랜답니다.
허걱!!!!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하다지만 해결방법을 아무리 생각해봐도 뾰족한 수가 없네요..
어디 좋은 방법 없을 까요?
그런 상자 있으면 엄마도 갖고 싶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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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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