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9.16 주하의 생일 (8)
진짜 생일은 며칠 남았지만 주말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조촐한 생일 파티를 하였습니다.
주하를 넘 사랑하시는 할아버지께서 손수 케익을 사오셨지요..
일년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생일인데 어째 주하의 얼굴 표정이 슬퍼 보입니다. 아마도 낮잠자도 일어나서 잠이 덜 깨 그런가 본니다.
시환이도 덩달아 어리버리 합니다.
누나를 위해 노래를 부르라고 해도 멍때리고만 있네요..^^
6살 주하의 생일 !!!
주하한테 엄마가 배아파서 낳았으니 엄마에게도 선물을 달라고 하니 생각해 보겠다고 합니다. 저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한 것일까요??
좀더 크면 다시 한 번 이야기해 봐야겠습니다.
주하가 어른이 되면 엄마를 위해 미역국을 끓여줄까요??^^
저작자 표시
신고

'가정사 > 커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3) 2009.12.16
2009년 12월  (4) 2009.12.15
무서운 신종플루가 우리집에도 찾아 왔습니다.  (12) 2009.11.09
딸 키우는 재미^^  (3) 2009.11.06
10월의 가을 풍경  (5) 2009.10.19
주하의 생일  (8) 2009.09.16
조카가 생겼어요  (0) 2009.09.16
9월 어느날의 저녁  (0) 2009.09.16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우리 딸  (7) 2009.08.14
소아치과 정기검진  (28) 2009.07.15
칭찬 스티커  (22) 2009.06.27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