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살이 되는 우리 딸
요새 엄마 아파 폰으로 문자 보내기에 심취~~
안 가르쳐줘도 그런건 어떻게 아는지...
아빠폰으로 엄마에게 보내고 엄마폰으로 아빠에게 보내고...
ㅋㅋㅋ
안 그래도 초등학교 가면 휴대폰을 사줘야 하나 고민중인데 벌써 문자질이라니...
요새 아이들 정말 빠르네요
그래도 딸래미 덕분에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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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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