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배가 아파 누워있었더니 우리 딸이 엄마를 위해 써준 편지입니다
엄마가 아프다니가 얼른 나으라고 만든 카드인데 추가로 돈도 많이 벌으시라고
하네요..ㅜㅜ
며칠 있으면 엄마 생일이라 주하가 미리 만들어준 생일카드 입니다.
한글자 한글자 색색으로 정성들여 만든 카드 입니다.
지금까지 받은 어떤 선물보다도 기분 좋아지는 카드네요..^^
이런 게 딸 키우는 재미일까요?
근데 맞춤법은 아직 미숙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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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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