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춘천에서 할머니랑 살고 있는 우리 Sean
 성숙한 이미지로 다들 나이가 꽤? 먹은 줄 알지만 사실은 어리다...ㅠㅠ
 두 돌도 안지났다 ..^^;
 그래서 그런 걸까?  아직도 엄마가 누군지 모른다...
 그냥 자주 오는 옆집 아줌마 정도로 생각하는 걸까??
 말을 못하니 물어 볼 수도 없고...
 Julia 때 랑은 달라 자주 못 가봐서 그런걸까?
 뭐 언젠가는 엄마를 알아 보겠지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울 아가들 ... 내 인생의 최고의 작품이다.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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