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주하에게 세배를 받고나서 해준 덕담..
"새해 복 많이 받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항상 웃을수 있길 바랄께~~"

이렇게 복을 많이 받을줄이야..
내복, 코트, 발레복 ㅋㅋ 세뱃돈 대신 정말 많은 복을 받았다.

그 중 발레학원 원장님인 친척 할머니가 사주신 새 발레복..
벌써 3번째 발레복인데.. 이번것이 제일 예쁜것 같다.

옷이 날개라더니 우리딸도 예쁘다 (^^) ㅋㅋ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