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생인 시환이
나이는 같지만 1월에 태어난 친구를 만났다.
말이 친구지 형이나 다름 없다....
표정부터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사사건건 형?에게 제지를 당하며 울음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불쌍한 시환이.....
힘도 안되고 말도 안되니 할 수 있는 거라고는  그저 우는 것 뿐!!!
이럴 줄 알았으면 1월에 낳아줄 걸 그랬나?...ㅜㅜ
울 시환이 앞으로 어린이집 다닐 일이 무지 걱정 된다....^^
일주일 동안 스파르타 교육 들어갈까나~~~^^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