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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4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우리 딸 (7)

어제는 유치원에서 화폐박물관에 다녀왔답니다.
물론 엄만 안갔고 주하만!!!
다녀와서 브로셔에 있는 내용을 읽어주는 주하!! 기특하기도 합니다.
홈피에 올려놓은 사진을 보니 울 주하 많이도 컸습니다.
요샌 어찌나 말을 안 듣고 반항을 하는지...
화가나서 내 자신이 컨트롤 안될때가 많습니다.
화내지 않고 좋은 말로 타이르고 싶지만 엄마도 성격이 급하고 딸래미도 성격이 급해서...
언제 어떻게 얼만큼 혼내야 하는지 정말 어렵습니다.
사진을 보니 우리 딸 이 제일 말라보이네요..ㅜㅜ
맛난것좀 해 먹어야...아니 사먹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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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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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운데 가장 이쁜 아기가 주하군요...마른게 아니라... 늘씬한거 아닌가요...ㅎㅎ
    유치원 다닐 나이면 엄마말 잘 안듣긴 하죠..
    책에서 보니... 자기도 어느정도 컸다고 생각해서 그렇다는 군요..^^;;
    주하와 함께 행복한 가정 되시길 기원합니다...^^

    2009.08.17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랜만에 들렀습니다~~주하가 젤로 이쁜걸요~~~
    기특한 주하~~잘 설명하면 잘 이해하고 따라줄꺼에요~~~

    2009.08.17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가능하면 해먹이세요..^^
    울 아들 녀석도 오늘 무슨 ...놀이터에 갔는데...잘 다녀 왔을라나 싶네요^^ ㅎㅎ

    화를 다스리는 것이 참 힘들어요..^^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다 기억할듯한 생각이 들어...가능하면...
    (너무흥분했을시는..ㅎㅎ) 걍 대화를 단절하고..제자신을 먼저 가다듬곤 하죠...
    참 어려워요...아이들이랑 지내는게...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9.08.18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랜만에 들렀네요,정말루 주하가 많이 컸네요? 화폐박물관도 있네요,, 이야좋은곳갔다왔네요

    2009.08.18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5. 따님이 미모가 출중하네요 날씬하고 키가 커서 미스코리아 시켜도 되겠네요 ㅎㅎ

    2009.08.18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진으로 보니 주하가 젤로 이뻐요~^^

    2009.08.19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참 예쁠땝니다. ^^

    요즘 바쁘신가봐요. 저도 한동안 맥놓고 있다가 요즘
    정신 좀 차리려고 애쓰는 중 인데...
    별탈 없이 잘 계시지요~~~

    2009.08.30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