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으로 날뛰는 녀석들을 붙잡아 놓고 설정 샷 찍어 보았어요
포즈 잡는데만 5분 걸린 것 같아요...
서 너장 찍어서 겨우 건진 사진이예요...
그치만 맘에는 드네..^^

누나가 하면 뭐든지 따라하는 시환이...
누나를 좋아라 하는 듯 하면서도 누나가 손대기만 하면 소리부터 질러대는 녀석!!


언제나 사진처럼 싸우지 말고 서로 아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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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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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환이는 사랑하는 누나가 있어서 좋을꺼에요~~
    누나있는 친구들 참 부럽더라구요~~~
    울 민이는 누나도 없고...여동생이라도 어찌...ㅋㅋㅋ

    2009.04.07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요즘 고민이 많답니다.
    어떻게 솔이 동생이라도 만들어 줘야할지 말지 ㅋㅋㅋ

    2009.04.08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 저 위에 솔이아빠님처럼 저도 고민중..ㅡ,.ㅡ;;
    저는 직접 키우는 입장에서 아들 하나로 만족하는데,
    아기아빠는 아들을 사랑하면 형제를 만들어줘야한다고 협박하네요..
    그런데 저렇게 남매나 자매나 형제나....사이좋은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2009.04.08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저도 그 고민에 동참해요.
    하나로 만족하느냐.. 둘로 외로움을 채워주느냐..
    아주 심각하고도 힘든 고민이 시작되었네요..
    딸아기 17개월이니 이제 고민해야겠죠..
    이렇게 사진으로 둘을 보니, 저의 굳은 결심이 흔들리는데요..
    저한텐 아주 자극적인 사진이네요..ㅎ

    2009.04.09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나만 낳을지 둘을 낳을지 고민을 많이 하시는군요.
    저도...미리미리 고민해봐야겠어요ㅋㅋㅋ

    2009.04.09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포즈가 넘 잘나온것 같아요`~ 다들 요즘 같은 세상엔 고민은 한번쯤 아니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고민인것 같네요^^ 하나보다는 둘이 낫다는 생각엔 동감합니다.!!!

    2009.04.09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