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태어난 지 벌써 백일이 지났네요..
첨 태어났을 땐 조그만 인형 같더니 백일 지났다고 앉아 있는 폼이 제법이죠?
사촌동생이 생겨서인지 우리 아들은 오빠되었다고 더 의젓해 진 것 같습니다.
아기를 둘이나 키웠것만(아직 다 키운 건 아니지만요) 갓난 아기들을 보면 우리 애들은 저런 시절이 있었난 싶게 새삼스럽습니다.... 기억이 안나요 ㅜㅜ .... 치매~~~
가윤아 큰 엄마가 백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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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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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매 ㅋㅋㅋ 글쵸~~~애들은 자고나면 쑥쑥 자라고 그래서인지 ㅋㅋㅋ
    정말 저런 갓난쟁이때가 있었나 싶더라구요~~

    2010.01.20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랜만에 들렀어요 ~ 너무오랫동안 놀러못왔다싶어서 일부러 찾아왔는데 ~ 깜짝놀랬어요 조카였구나 하하하 어찌나 웃었던지~ 가윤이이름도 참이쁘네요 ~ 행복하세요~

    2010.03.21 16:3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