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달이 분명한데도 너무너무 추워서 두툼한 옷을 벗지 못하고 다녔는데 이젠 정말 봄이 왔나봅니다.
너무 늦게 찾아온 봄이지만 벚꽃이 예뻐 올려봅니다.

올 봄은 늦게 오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도 너무 바빠서 벚꽃구경 갈 시간이 없네요..
저처럼 시간없으신 분들 꽃 감상하세요..^^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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