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이 된 두 꼬맹이들
딸래미 눈 떠라~~^^
2층 버스에 올라가서 아빠한테 인사하기
인천에 위치한 차이나 타운에도 구경갔드래요
실내인테리어가 아주 중국스러운...
짜장도 짬뽕도 맛나구요.
식사후에는 불붙인 종이등?을 하늘로 날려보내 소원을 빌기도 했답니다.
로케트처럼 빠른 속도로 하늘위로 날라가는 종이등~~ 넘 예뻤어요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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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세계도시축전이 이런 곳이군요...사진보니 저두 아들델고 가보고 싶어지네요..
    올만에 글올리신거 같아염...잘 지내시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09.10.26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이들이 볼 수록 이쁘고 귀여워요... ㅎㅎ
    차이나타운의 저 짬뽕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군요...
    즐거운 나들이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2009.10.27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차이나타운을 밤에 보니 멋지네요. 낮에 가봤는데ㅎㅎ
    모자 쓴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2009.10.28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이들에게 참으로 유익한 경험이 되었을것 같네요~~
    흠...저 짬뽕...넘 맛나보이는데요~~

    2009.10.29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5. 인천에서 10년을 살다가 재작년에 이사를 왔죠.
    변화하는 인천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2009.11.03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