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있는 할아버지댁엘 다녀왔습니다.
만화 삼매경에 빠져 있는 시환이를 잠깐 안방에 홀로두고.. 일을 보다보니..
시간이 제법 흘렀네요~
그때.. 안방문을 열던 남편 비명을 지릅니다. ㅋㅋ


서울 보냈다가 문고리 다시 달아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ㅎㅎㅎ
그동안 하고 싶었던거 원없이 했나봅니다.
동시에 썩소를 난리는 가족들..
이상황에 가장 난감했던거.. 이걸 치울수 있는 사람이 어머님밖에 안계셨다는겁니다.
뭐가 어디 있던건지 알수가 없으니.. T_T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