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첫 날
엄마랑 할머니랑 적응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시환이 낳자마자 등록해서 어렵게 보낸 구립 발산 어린이집..
대기자만 몇백명이다.
규모도 크고 프로그램도 아주 알찬 어린이집이다..
이 동네에서 젤루 좋다는...(내생각)ㅋㅋ


제법 집중을 잘하는 울 시환이 기특하다.


가베 공놀이도 잘하는 시환....
엄마눈에는 제일 잘난 시환...(엄마 눈에 콩깍지)


울 시환이 넘 사랑스럽다..ㅋㅋ
아프지 말고 건강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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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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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산어린이집이면 발산동에 사신다는 말씀??ㅋㅋ 울 은서도 이제 유치원에 다닌답니다..다녀 오면 어찌나 중얼 중얼 떠드는지..어떨때 다른 사람이 보면 제 미친것 아냐?? 싶을 때도 있는데 쉬지 않고 중얼중얼 알수 없는 소리를 혼잣말로 하네요..
    은서야??지금 어떤거 하고 있는 중이니? 했더니 영어 연습을 한다고 하네요..
    영어로 이야기 하고 싶다는 은서.. 애궁~~~
    둘째는 이상케 마음이 놓이질 않지요..하지만 시환이도 은서도 원에 잘 적응하리라 생각해요~~~

    2009.03.04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발산동에 살지는 않구요..ㅋㅋ
      사정이 있어서 발산 어린이집에 보낸답니다.
      울 시환이 오늘 아침에도 울었어요..ㅜㅜ
      빨리 적응해야 할텐데

      2009.03.05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시환이가 드디어 어린이집을 가는군요..^^
    아빠, 엄마와 함께 있어서 더 좋을것 같네요
    구립 발산 어린이집.... 대기자만 몇백명... ~~
    에공.. 이런 얘기들으니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겠네요!!

    2009.03.04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호~~ 누룽지님~ 애기 낳자마자 등록해야 한다를 실천하셨군요
    맞아요 엄마는 바지런해야 하더라구요 ^^
    시환이 얼굴 참 뽀샤시 하네 엄마를 봐서 좋은가봐요~~ 적응 잘해야 할텐데... 트랙백쏘고 갑니다~~

    2009.03.05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올~~~추카추카 드려요~~~
    이제 시환이도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네요 ㅋㅋㅋ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해야될터인데~~~
    울 민이도 오늘 첫 문화센터 갔는데 걱정이네요~~

    2009.03.05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집집마다 비슷비슷하니까.. 다들..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군요? ㅋㅋ
      민이도.. 잘 적응하길 빌어요~~

      2009.03.05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5. 우선 축하드립니다.
    여기저기 어린이집 가는 아이들이 많아지는군요.
    용돌이는 아시다시피 달님반이 ㅎㅎ 되었습니다.
    근데 어제 밤 부터 토하더니 장염이라는 ㅡ.ㅡ;;;; 달님반 삼일 가고 또 쉬고 있습니다. 내일도 못 보내지 싶어요 에고...

    2009.03.05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하도 어린이집 첫1년동안 감기를 달고 살았드랬죠..
      용돌이 얼른 완쾌되었음 좋겠네요..

      2009.03.06 14:46 [ ADDR : EDIT/ DEL ]
  6. 잘 적응하고 있어여? 은채도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첫날엔 온동네 어린이집간거 울음소리로 알리더니 지금은 아주 잘 지내고 있어여. 다행이도 금방 적응할거 같아여.
    저도 OT날 사진 찍고팠는데.. 메모리카드 빼고 사진기만 들고 갔다는..ㅎㅎㅎ 저 맨날 이래여..정신이 왜이런지 쩝~

    2009.03.06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울 시환이는 아직 적응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은채는 잘 적응 한다니 부럽네요..ㅋㅋ
      우리 아가들 어린이집에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겠죠?

      2009.03.06 14:48 [ ADDR : EDIT/ DEL ]
  7. 시환이의 첫 등원은 어떠했는지요?
    좋아하던가요? 생애 첫 어린이집...시환이에게도 새로운 세계에 대한 궁금증들이
    해소된 첫 어린이집 등원이라~~

    2009.03.06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시환이 넘 귀여워요..
    고놈 참 똘똘하게 생겼구만요^^ ㅎㅎㅎ...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용~~

    2009.03.06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저야.. 고슴도치 엄마니까.. 그렇지만..
      귀엽고 똘똘하다고 해주시니.. 기분 좋은데요? ^^
      해피아름드리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09.03.06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9. 맞아요 시환이 똘똘하게 생겼네요..^^
    시환이가 지금 몇개월인데 어린이집 간거에요?
    좋은 어린이집에 들어가서 기쁘시겠어요,,,^^
    시환이가 빨리 잘 적응하길 바래요~~~

    2009.03.06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환이 이번에.. 27개월 되었습니다.
      4살에 커트라인에 걸려서.. ^^
      거기다가 조금 더디기까지해서.. 많이 걱정되네요~
      적응할 수 있겠죠?

      2009.03.06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10. 3월이라 어린이집 입학하는 친구들이 많군요!
    똘망하게 생긴 시환이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겠네요.
    많은 경험으로 쑥쑥 자라길 빕니다!^^

    2009.03.06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시환이 넘 잘생겼네요.^^
    아이가 처음 유치원가던날, 처음 학교에 입학하던날 넘 감격스럽지요?
    우리 아들들 처음 유치원 입학하던날에는 제가 얼마나 떨리던지...ㅋㅋ

    시환아~ 엄마 바램처럼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라라~~~ ^&^

    2009.03.11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감격까진 아니었지만.. 많이 컸다하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더 앞선거 같습니다. ^^
      잘 키우겠습니다. (__) 꾸벅!

      2009.03.12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어린이집이 정말 좋은가봐요. 낳자마자 등록하셨다니;;;
    그나저나 시환이가 몇살. 아니 몇개월인가요?
    울 다윤씨랑 동갑내기쯤 될꺼 같은데 말이지요~ㅎㅎ
    울 다윤씨도 3월부터 어린이집 다녀요
    그전엔 가정놀이방에 다녔구요^^

    2009.03.13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환이는 2006년 12월 생 입니다.
      우리 나이로 4살 이고요..
      개월수는 27개월 되었네요..
      다윤씨랑 동갑인가요? ^^
      늘 비슷한 고민을 함께 하면 되겠네요.. ~~

      2009.03.16 08:1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