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가 물감으로 그림 그리고 싶다길래 주말이고 해서 모처럼 만에 허락해 주었답니다.

제목은 요술 그림 그리기
종이에다 양초로 글씨를 쓴다음 물감을 칠하면
짜잔~~글씨가 나타나지요...ㅎㅎ

시환이도 참석하여 그림을 그렸어요...
제법 열심인 두 녀석들...
주하 혼자일때 보다 같이 하니까 더욱 더 열심이네요...
역시 둘 낳길 잘 했나 봅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27개월 된 우리 시환이가 그린 그림입니다.
작품의 제목은 악어와 꽃 입니다.
제법 잘 그렸지요?? ㅋㅋ
으쓱한 표정으로 엄마에게 와서 악어랑 꽃이라고 얘기해 주네요...

사실 악어와 꽃을 그릴려고 한 건 아닌거 같구요....ㅎㅎ
어쩌다 그려진 것을 보고 악어와 꽃이라고 얘기한 거 같아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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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