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부모님과 6월 연휴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그것도 1박2일 ^^
6월 연휴면 이제 2주일 남았는데.. 너무 갑자기 결정한거라 선택의 여지는 없습니다.
어떻게든 묵을곳을 잡아봐야지..

석모도, 제부도 등등 여러군데 알아봤는데.. 헉~! 엄마는 서산으로 가고 싶다네요.. ㅋㅋ
그때 눈에 들어온 펜션 하나 [품안에 바다] 이름 예쁘지 않나요?


방도 여유가 있고, 가격도 저렴하고..
이용후기도 없고 검증은 안된곳이지만.. 일단 예약하고 입금해버렸습니다.
사진을 보니 나름 깔끔하고 경치도 좋은듯 한것 같습니다.

다녀와서 즐거운 후기 남기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작년처럼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1박2일이 되길 바라며..


이사진은 작년 가을에 시화에서 주하가 게를 잡고 즐거워하는 사진을 찍은겁니다.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