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에는 아주 유명한? 박물관 이름하여 " 허 준 박물관" 이 있다.
모처럼 만에 날씨가 따뜻하여 나들이 나갔다.
엄밀히 말하자면 박물관 구경간 것은 아니고 박물관 옆 놀이터에 갔다...ㅎㅎ
놀이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우리 딸!!
평소에 뛰어놀 공간도 뛰어놀 시간도 없어서 그런지 놀이터가는 것을 정말 좋아라 한다.
주하를 위해 놀이터 있는 아파트로 이사가야 할까?
위험해 보이지만 전혀 겁내지 않는 우리 딸
미끄럼 계단을 오르고 있는 귀여운 시환

허준박물관 내부에 가면 나름 볼거리가 많이 있다.
200원 내고 한 체험 활동 ( 그림 그리기 )
관람료도 공짜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니 잘 해놨다.
다니다 보면 공짜로 설명도 해 주시니 아이들이 초딩쯤 되면 다시 가 볼만 하다..
울 아이들에게는 놀이터만 기억에 남을 듯!!!!
나들이를 끝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잠들어 버린 울 애기들!!!!!
담에 또 놀러가자꾸나..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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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매가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 잠든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러워요:)

    2009.03.24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남매가 어쩜 저리 똑같이 자나요 ㅋㅋ

    2009.03.24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주하와 시환이 남매가 사이좋게 잠든 모습이 보기좋네요~~~
    그래서 아이들은 형제가 있어야 하나봐요~~부러워요~~

    2009.03.25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잠든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네여.. 잼나게 놀았나봐여~^^

    2009.03.25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허준 박물관!! 저두 시간내서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2009.03.25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애들은 박물관을 가도 놀이터...
    미술관을 가도 놀이터....ㅎㅎ
    잠든 천사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미소 가득하세여~~~

    2009.03.25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ㅋㅋ 둘이 진짜 똑같애요~~ 뿌듯하시겠어요... ^^

    2009.03.26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ㅋㅋ놀이터에서 노느라고 급피곤으로 잠드셨네염~ 아거 귀여벙^^

    2009.03.26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