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에는 아주 유명한? 박물관 이름하여 " 허 준 박물관" 이 있다.
모처럼 만에 날씨가 따뜻하여 나들이 나갔다.
엄밀히 말하자면 박물관 구경간 것은 아니고 박물관 옆 놀이터에 갔다...ㅎㅎ
놀이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우리 딸!!
평소에 뛰어놀 공간도 뛰어놀 시간도 없어서 그런지 놀이터가는 것을 정말 좋아라 한다.
주하를 위해 놀이터 있는 아파트로 이사가야 할까?
위험해 보이지만 전혀 겁내지 않는 우리 딸
미끄럼 계단을 오르고 있는 귀여운 시환

허준박물관 내부에 가면 나름 볼거리가 많이 있다.
200원 내고 한 체험 활동 ( 그림 그리기 )
관람료도 공짜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니 잘 해놨다.
다니다 보면 공짜로 설명도 해 주시니 아이들이 초딩쯤 되면 다시 가 볼만 하다..
울 아이들에게는 놀이터만 기억에 남을 듯!!!!
나들이를 끝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잠들어 버린 울 애기들!!!!!
담에 또 놀러가자꾸나..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