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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6 주하의 생일 (8)
진짜 생일은 며칠 남았지만 주말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조촐한 생일 파티를 하였습니다.
주하를 넘 사랑하시는 할아버지께서 손수 케익을 사오셨지요..
일년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생일인데 어째 주하의 얼굴 표정이 슬퍼 보입니다. 아마도 낮잠자도 일어나서 잠이 덜 깨 그런가 본니다.
시환이도 덩달아 어리버리 합니다.
누나를 위해 노래를 부르라고 해도 멍때리고만 있네요..^^
6살 주하의 생일 !!!
주하한테 엄마가 배아파서 낳았으니 엄마에게도 선물을 달라고 하니 생각해 보겠다고 합니다. 저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한 것일까요??
좀더 크면 다시 한 번 이야기해 봐야겠습니다.
주하가 어른이 되면 엄마를 위해 미역국을 끓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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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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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만에 뵙네요... 주하는 볼 때마다 이뻐지는 것 같아요... ㅎㅎ
    주하의 6살번째 생일 축하해요...^^

    2009.09.16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래도 엄마를 위해 미역국을 끓여줄 주하가 있어서 행복하실거에요..^^
    갑자기 주하같은 예쁜 딸이 그리워지는데요..^^;;
    진짜 오랜만이신거 같아요..

    2009.09.17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 벌써부터..미역국 얻어 드실..ㅋㅋㅋ (사실 저도 했었다능...김치국이겠죠.ㅋㅋ)

    아이들이 참 이쁘네요...

    행복한 하루, 주말 되세요

    2009.09.18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주하가 생일이었군요~~~늦었지만 추카추카~~~
    넘 오랜만에 들러서 죄송합니다~~~ 자주 들를게요~~

    2009.09.22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5. 주하 생일이군요.
    주하야 생일 축하해~~~ 축하축하~~

    주하는 볼때마다 어른 스러워요.
    큰애 같아요.

    미역국 끓여줄 딸이 있어 좋으시겠어요. ㅡ.ㅡ
    울 아들들을 훈련(?)을 시켜서 끓여 달라고해?

    2009.09.24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주하야~~~ 많이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건강하고 이쁘게 밝고 사랑스럽게 커가길 빌께~~^^

    2009.09.24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주하야 생일 축하한다..^^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렴~~~^^

    2009.09.29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