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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8 꼭 맞는 운동화 (22)
이제 곧 3월이네요..

시환이와 주하의 새학기가 시작되는 달이죠..

주하에게 새 운동화를 사주었습니다.

그리 크지 않고 딱 맞는걸로..

처음에는 아이에게 입힐 옷이나 신발을 한치수 이상 크게 사주곤 했습니다.

그런데.. 부작용이 있더군요.. ^^

처음 샀을땐 커서 헐렁해 보여서 보기 않좋고..

옷이 맞을만큼 컸을땐.. 형편없이 헤져.. 입을수가 없더라구요..

이번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밑창이 떨어지고, 앞 부분은 다 까지고.. ㅋㅋ


큰 맘 먹고 발에 꼭 맞는 신발을 사주었습니다.

이랬는데.. 하나도 안망가지고.. 작아서 못 신게 되면 어쩌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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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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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억 이쁘다. 제가 개인적으로 찍찍이 운동화를 좋아하거든요.
    저거 신고 열심히 공부? 아니 열심히 뛰어다녔으면 좋겠네요. 딸님 건강하세요.

    2009.02.28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예쁘다고.. 너무 흰색을 사준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잘 빨아주지도 못하면서.. ㅋㅋ

      2009.03.02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2. ㅋ 우리딸이 엄청 신발을 험하게 신어서 정말 며칠 신지 않고.위에 신발처럼 되어 진답니다.. 절약하는 셈 치고 큰치수 사서 신겨 주면 헐떡거리지.저렇게 헤지지 꼭 그렇더라구요..신발 예쁘네요.. 새신발 신고 어린이집 갈 주하 아주 기분 좋겟는데요..
    저두 오늘이면 두 아이 모두 유치원에 가네요..애궁~~이제 조금 편해질수 있을라나??첫째도 걱정이었지만 둘째가 간다고 하니 마음이 쪼금 더 무겁네요.

    2009.03.02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둘째가 더 신경이 쓰이죠?
      마냥.. 어리게만 여겨져서 그런거 같아요..
      26개월된.. 4살.. 내일부터 어린이집으로 출근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T_T

      2009.03.02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우~~~주하는 좋겠넹~~~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새학기네요~~~정신없이 바쁜 하루..ㅠㅠㅠ

    2009.03.02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정신없이 바쁜거 맞아요..
      오늘도 마트에 가서.. 색연필, 가위, 풀, 컵, 도시락, 등등.. 정신없이 사댔죠.. ㅋㅋ

      2009.03.02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4. 작아서 못신게 되면 행복이랍니다^^...
    하루 잘 보내셨죠???

    2009.03.02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랜만에 인사드리죠? 와..정말 예쁘네요 편하게 생겨 좋네요. 저도 시영이가 이번달부터 어린이집에 간답니다 실내화를 사주니 맘이 묘해지던걸요?

    2009.03.02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6. 참 고민이 되기는 해요. 예쁜 운동화 사주셨네요^^;
    그래도 아기때는 한두치수 더 큰걸 =.=;;;
    아이들은 금방 금방 쑥쑥 자라니까. 그래도 초등학교 들어가고 그럴때는 가끔씩은 자신의 몸에 맞는 걸 사주는 것도 좋겠따는 생각이에요.
    작아져서 못 신으면 그만큼 아이가 자란거니^^!

    2009.03.02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너덜너덜 떨어져도 좋으니.. 잘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예전 모 CF에 그런거 있었죠?
      개구장이라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ㅋㅋ
      저도 그런 심정이랍니다. ^^

      2009.03.02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7. 맞아여~~ 건강이 최고져~~ 말잘하고 똑똑하고 공부열심히 하구 다 필요없어여~~~ 그져 건강만 하면 만고땡이져!!
    애들 옷사기 넘 힘들어여... 크게 사주면 헐렁거리다 딱맞는건 보지도 못하고 작아지고..

    2009.03.03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옷이 커서 헐렁거리는 것도 보기 싫더라구요..
      그냥 적당이 맞는 옷이 애도 편한 것 같아요..
      싼 걸루다가..ㅋㅋ

      2009.03.03 16:36 [ ADDR : EDIT/ DEL ]
  8. 운동화 깨끗하고 이쁘네요.. 발이 편해야 하잖아요,,, 딱 맞는걸로 잘 사주신것 같아요,,^^
    헐어서 못신게된 운동화사진에 매우 정감이가네요,,,^^

    2009.03.04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절대 공감.. 맞아요 항상 큰 치수를 사주게 되는데 막상 맞을때쯤이면 다 헤진다는거... ㅋㅋ 그래도 이젠 둘째가 있으니 큰애 옷은 딱 맞게 사줄려고 하는편이예요
    ㅋㅋ 이것이 형제를 가진 엄마의 좋은점~~ 요래 좋은 점도 있긴 있군요 ^^

    2009.03.04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엄마 마음이야 다 오래 입을수 있고, 신을수 있는걸로 대부분 고르는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사실.. 제대로 예쁘게 갖추지는 못하더라구요
    그치만 또 금방 크는게 아이들이니까... 이번에는 딱맞게 예쁜 운동화 잘 사주셨네요^^

    2009.03.04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새 운동화가 치마랑 입으면 잘 어울릴것 같아요^^

    2009.03.10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