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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4 주하 시환의 작품세계 (8)

주하가 물감으로 그림 그리고 싶다길래 주말이고 해서 모처럼 만에 허락해 주었답니다.

제목은 요술 그림 그리기
종이에다 양초로 글씨를 쓴다음 물감을 칠하면
짜잔~~글씨가 나타나지요...ㅎㅎ

시환이도 참석하여 그림을 그렸어요...
제법 열심인 두 녀석들...
주하 혼자일때 보다 같이 하니까 더욱 더 열심이네요...
역시 둘 낳길 잘 했나 봅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27개월 된 우리 시환이가 그린 그림입니다.
작품의 제목은 악어와 꽃 입니다.
제법 잘 그렸지요?? ㅋㅋ
으쓱한 표정으로 엄마에게 와서 악어랑 꽃이라고 얘기해 주네요...

사실 악어와 꽃을 그릴려고 한 건 아닌거 같구요....ㅎㅎ
어쩌다 그려진 것을 보고 악어와 꽃이라고 얘기한 거 같아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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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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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하도 시환이도 잘 그리고 잘 노네요. 작품들 다 모아놓으시는거죠? 후훗.
    용돌이도 어린이집에서 작품활동 한것들 다 모아주더라구요.^^
    악어와 꽃? 왠지 어울리지 않는 두 사물이 후훗.

    2009.03.24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는 아니어도.. 몇개씩 클리어 파일에 끼워서 모으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처럼 예쁘게는 못해주지만.. ^^

      2009.03.27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악어같고, 꽃 같아요
    의도한바는 아니어도 거기에 제목 붙이는 솜씨가 제법인걸요?ㅎㅎㅎ

    2009.03.24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둘이서 함께 뭔가 할수있다는것이.. 형제라는 장점인것 같네요~~
    보기 좋으네요!!!

    2009.03.25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환이는 주하가 하는거면.. 무조건 따라하려고 해요..
      먹는거며, 노는거며.. ^^ 둘이 다정히 노는 모습을 보면 너무 예뻐요~~

      2009.03.27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 저렇게 우아하게 집에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다니... 울 작은호군은 언제쯤 물통을 엎지않고, 물감을 얼굴에 바르지 않고 저래 할 수 있을까요~~ ㅠ.ㅠ

    2009.03.26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환이도 주하도.. 사방에 엄청 발라댄답니다. ㅋㅋ
      옆에서 엄마 아빠가 계속해서 수발을 들어야지만.. 저런 사진이.. ^^

      2009.03.27 12:0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