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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8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꽁꽁꽁 (6)

요새 넘 발이 시려워서 수면양말 하나 구입해 봤습니다.
길가다 보니 한 켤레에 1000원이길래 과자 사 먹는 셈 치고 사봤습니다.
엄청 따뜻합니다.
우리집은 주택이라 웃풍~~이 좀 세서.....
또 내가 발이 좀 많이 차가운 냉족인간이라서....
나에게 딱 맞는 맞춤 양말 같습니다.
이름이 수면 양말이라 잠잘때 신는 것인줄 알았는데 수면원단으로 만들어서 수면 양말이라네요..^^
웬간히 발 시렵지 않으면 양말신는 것이 넘 답답해서 그냥 참는데 요놈은 발을 조이지도 않고 부들부들 한 것이 신통방통 합니다.
요새 날씨가 장난이 아니게 춥습니다.
저처럼 냉족이신 분들... 집이 추우신 분들께 수면 양말 강추합니다.
근데 저 양말장수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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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