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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9 시환이의 만행 시부모님 댁의 참상 (40)
춘천에 있는 할아버지댁엘 다녀왔습니다.
만화 삼매경에 빠져 있는 시환이를 잠깐 안방에 홀로두고.. 일을 보다보니..
시간이 제법 흘렀네요~
그때.. 안방문을 열던 남편 비명을 지릅니다. ㅋㅋ


서울 보냈다가 문고리 다시 달아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ㅎㅎㅎ
그동안 하고 싶었던거 원없이 했나봅니다.
동시에 썩소를 난리는 가족들..
이상황에 가장 난감했던거.. 이걸 치울수 있는 사람이 어머님밖에 안계셨다는겁니다.
뭐가 어디 있던건지 알수가 없으니.. T_T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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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럴때는 그저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ㅎㅎㅎ
    가끔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저희집도 저렇죠. ^^;

    2009.05.19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헉스 >.<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한번 보고 크게 숨을 들이킨 후 마음을 진정시키고 치우자!!! 밖에는 흐...

    2009.05.19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 시환이 대단한걸요~~ 울민이도 저정도까지는 아직...ㅋㅋ

    2009.05.19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4. 허걱... 그래도 할머니 시환이 이쁘셨을걸요^^

    2009.05.19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5. 헉...대..대단하네요 -ㅁ-;;; 아가가 능력자네요;;

    2009.05.19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헉...대..대단하네요 -ㅁ-;;; 아가가 능력자네요;;

    2009.05.19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ㅋㅋ... 우리집은 이제 해당사항 없다눙... ㅡ,,.ㅡ;;
    그래도 저 때가 귀여운 때입죠 ^^

    2009.05.19 13:22 [ ADDR : EDIT/ DEL : REPLY ]
    • 힘든시절 다 지나셨군요? ^^
      저도 빨리 옹리혜계님 처럼 초월할 수 있는 시절이 왔으면 좋겠어요..~~

      2009.05.19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8. 1+1이 4가 아니라 한 8은 되는 것 같습니다.^^
    뒷감당 와방 힘드실듯...^^

    2009.05.19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맞아요..
      요즘은 퇴근후 아이들과 어떻게 잠이 드는지 모르게 정신이 없답니다.~
      금방 시간이 지나겠죠? ^^

      2009.05.19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이들을 키우며 정리하는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습관을 들이곤 있는데..큰놈은 피곤하다면 꾀를 내는군요..

    2009.05.19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에게 자기가 어질러 놓은걸 치우게 하는건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딴청을 하질 않나, 갑자기 응가가 마렵다질 않나.. ㅋㅋ
      엄마보다 한 수 위인거 같아요~~ ^^

      2009.05.19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10. 하하^^ 개구쟁이군요~
    흐음 왠지 익숙해 보이는 분위기인데요?
    울 조카녀석도 아주 도가 텄어요 저런 풍경은 매일 일어나지요.^^ㅋㅋ

    2009.05.19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조카가 있으시군요?
      조카보다는 자식이 있을때 더 현실감이 있는데.. ㅋㅋ
      서두르셔야 겠어요~

      2009.05.19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11. 그저 웃을수밖에..^^

    2009.05.19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ㅎㅎㅎ
    웃어야죠 암 웃어야죠 ㅋㅋㅋ...
    시환이 화이팅~!!!

    2009.05.19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질러도 치울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칩시다..ㅋㅋ
    그리고 저지르기는 쉽지만 뒷처리는 힘들다는 것을 가르칩시다..ㅋㅋ
    우하하하하...
    하지만 쉽지 않다는게ㅜㅜ

    2009.05.20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 저희 아기도 이제 14개월인데...

    한참 장난감 삼매경에... 비슷한 상황을 연출 해주곤 하죠...ㅎㅎㅎ

    2009.05.20 08:18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단해요 시환군~~
    진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까요?? ㅎㅎ

    2009.05.20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함차맘

    우와 애들키우다보면,, 전 두애들이 동시에 어지르면 머리가 폭발할것같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을 억눌러야하는지,,, 첨에 저사진만 보고는 도둑든줄 알았어요 ㅋㅋ

    2009.05.20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09.05.20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ㅋㅋㅋ 완전 제대로 했네요 근데 너무 웃겨요 ㅋㅋ
    전 조카애랑 윤서랑 둘이 안방에서 놀고 윤서외숙모랑 둘이 마루서있으면서 애들끼리 놀고 어른끼리 노는 이런 이상적인 상황이 드디어 왔도다 했는데.. 왠걸요 가고나니 오단서랍장 맨 아래칸에 둘이 들어가 탔는지 레일이 휘어 고장났다는
    어쩐지 편하고 조용하다싶으면 늘 사고에요;;

    2009.05.20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런.. 서랍장 어지르는건 한번 참고 말지만..
      서랍장 안에 들어가는건.. 잘 타일러 말리셔야겠네요..
      윗 서랍 무너지면 다칠수도 있는데.. ^^
      애들이니 어쩔수 없겠죠?

      2009.05.20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19. ㅋㅋ 웃음도 나오고 역시~~라는 말도 나오게 될것 같아요^^
    진짜 엄두가 안나겠는걸요!! 어머님이 꼭 정리하셔야할것 같아요~~ㅋㅋ

    2009.05.20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다행이라고 해야나요?
    도둑이 저렇게 난리치고 간게 아닌걸~ㅎㅎ
    농속에 있는 것들 다 꺼내고 저기에 들어가서 숨바꼭질이라고 하려고 했던걸까요?ㅎㅎ

    2009.05.20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