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2.11 아기가 생겼어요
울 아들 이후로 5년만에 친정집에 아기가 생겼습니다.
조금 늦게 결혼한 언니가 어렵게 가져서 낳은 귀한 아이입니다.
이제 한 달되었는데 제법 표정도 있고 귀엽네요..^^
언니를 닮은  듯 형부를 닮은 듯 반반씩 닮은 것도 같구요
무럭무럭 자라렴~~~

'살아가는 소식 > 커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시환 그림솜씨  (0) 2010.07.08
지우의 백일잔치  (0) 2010.04.21
앗 뜨거!!!  (3) 2010.03.03
딸래미의 문자  (1) 2010.02.16
직화오븐 요리 3  (2) 2010.02.12
아기가 생겼어요  (0) 2010.02.11
병원놀이  (3) 2010.02.10
키친아트 직화 오븐 냄비  (5) 2010.01.26
시장놀이  (1) 2010.01.22
벌써 백일이 되었습니다.  (2) 2010.01.16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꽁꽁꽁  (6) 2009.12.18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