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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8 에버랜드 다녀왔습니다. (53)
아이들 데리고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비가 올까봐 무척 걱정했는데 왠걸요..무지 덥습디다.
주하 임신했을 때 가본것이 마지막이니 6년만에 가본 거네요...
가본지 오래되기도 했지만 원래 길치라 어찌나 길이 헷갈리던지요..^^
1000짜리 새 모이를 사면 예쁜새가 날아와서 모이를 먹는답니다.
너무 즐거워하는 주하의 표정.. 예술이지요??
시환이는 새를 무서워해서 해 보지는 못하고 누나 구경만 했습니다.
놀이 기구도 타구요.. 퍼레이드도 구경하구요..  날씨도 좋구요..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내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니 모든게 좋더라구요...
주하랑 시환이는 사파리에서 맹수 구경하는 것을 너무 신기해 하더라구요
지금도 호랑이가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면 "어흥 했어!!" 라고 하고 사자는 하면 " 사자는 코 잤어.."라고 대답한답니다. ^^
모처럼만에 넓은 공간에서 맘껏 뛰어놀아서 그런지 집에 오는 길에는 두 녀석 모두 기절했답니다.
무료 입장권이 있어서 갔는데도 안에서 쓴돈이 꽤 되더라구요..ㅜ
도시락도 싸 갔는데도 말이죠..ㅜㅜ
어쨌든 재미나게 다녀왔으니 그걸로 만족해야 겠죠?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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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앗! 그 선물받은 입장권을 가지고 드디어 다녀오셨군요!!!
    우왕 주하 정말 좋아하는데요? 저도 함 다녀와야 하는데 말이죠.
    공짜표 생기기만 기다리고 있다는 >.<

    주말 잘 보내세요~

    2009.06.19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맞아요 그 무료 입장권으로 다녀왔습니다.
      돌이아빠님도 무료입장권 빨리 하나 생기셨으면.. ^^

      2009.06.19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몽~ 새가 사람을 별로 안 무서워하고 모이먹으러 날아오는군요~
    에버랜드 아직 못 가봤네요 ;ㅁ;
    지방사니, 언제 가 볼수나 있을지...;;;

    2009.06.19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족들과 단란한 하루를 보내셨군요.
    건강한 아이들의 모습이 좋아보이네요.
    즐건 주말 맞이하세요.

    2009.06.20 0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들 아프고 나서 한 여행이라 무지 신나했을 것 같아요^^

    2009.06.20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놀이동산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신나게 만드는 마법같은 곳이지요.
    돈이 좀 많이 깨져서 그렇지~~~ @.@
    아이들이 예쁘게 생긴게 엄마 닮아서군요. 누룽지님 미인이시네요. ^^

    2009.06.21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시간과 돈만 허락한다면.. 자주가도 좋을것 같은데.. ^^

      2009.06.21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 inuit님이 독서론 총정리를 하고 계십니다.
      http://inuit.co.kr/1727 에 가셔서 순서대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뒷 주자 분들께도 홍보해 주십시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9.06.21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 네.. 알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9.06.22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7. 애들이 참 좋아 했겠어요^^

    2009.06.21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길 가본게 도대체 언제인지;;
    확실히 지금 생각해보면 어렸을적에 저런 곳 가서 놀다오고 하는게 기억에 강하게 남아요. 좋은 추억이면 좋은데 꼭 엄마 잃어버리고 온몸으로 울었다던지 뭐 그런 -ㅅ-;;
    그래도 역시 즐거운 기억이라면 나이를 먹어가면서도 큰 힘이 되겠죠? 부럽습니다!

    2009.06.21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버랜드..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즐거우셨겠어요~ 아이도 참 즐거워보이구요^^*

    2009.06.21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용은 만만치 않지만 ^^

    재미있게 다녀오셨다니 부럽습니다 ㅋ

    2009.06.21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비용이 보통 만만치 않은게 아닙니다.
      이번달은 계속 똑같은 반찬만 먹고 있는 중입니다. ^^

      2009.06.22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앗~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주하와 시환이 에버랜드에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전 에버랜드...아직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데...담에 민이 데리고 가봐야겠어요~~

    2009.06.22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에버랜드.. 앗흥^^ 줄을 많이 기다려야해서 지겹긴하지만..
    탈때만큼은 신나죠^^ 재미있으셨겠어요~

    아오 >.<
    오전부터 후덥지근하더니.. 계속 덥습니다(파닥파닥)
    호박은 여름이 싫어요오오오오(ㅠ0ㅠ)

    점심으로 라면먹고.. 완전 땀범벅.. 흐미!!!!
    모쪼록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월욜 보내시길요~♪

    2009.06.22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호박님 오랜만이시네요.. ^^
      요즘 같이 더운날.. 이열치열인가요?
      땀내는 음식먹고.. 몸보하시는건가요? ㅋㅋ
      아이들 때문에 매운라면 먹어본지 오래됐네요..
      라면을 끓여도 늘 싱겁게..~~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9.06.23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완전 부럽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건강을 찾았네요^^)

    음....둘이 무척 잘 지내나봐요^^
    저희 아이들은 무척이나 싸워서....ㅎㅎㅎ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9.06.22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웬걸요.. 우리 아이들도 하루에도 몇번씩.. 싸운답니다.
      주로 동생이 누나껄 빼앗느라.. 싸우는건데..
      어떻게 중제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ㅋ
      원래가 아이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라나요? ^^

      2009.06.23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 ^^ ㅎㅎ 역쉬 그렇군요...
      저희집도 큰녀석이 여자이이이구 작은녀석이 남자이이라..
      님과 똑같은듯 하네요^^

      가끔 심할때는 각자방에서 놀게 합니다...
      (그럼 작은녀석이 누나방앞에서 서성이는것이...안쓰럽기도 하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9.06.23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 ㅎㅎ 누나방앞을 서성대는 작은 녀석..
      정말 비슷하네요.. ㅋㅋ
      더 반가운데요? ^^

      2009.06.23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14.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에버랜드.. 아무리 더워도 가면 기분 좋죠... 애들만 ㅡ.ㅡ;;
    ^^;;

    2009.06.22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혹.. 가실 생각이 있으시면.. 썬캡 꼭 챙겨가세요..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요즘같은날 더위라도 먹으면.. ^^

      2009.06.23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15. 비오기 전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20일로 날짜 잡고 그랬더니 날씨가 저를 울렸습니다_
    비바람이 몰아친다고 하더니 새벽부터 소나기가 오더군요_ㅠㅠ

    시간이 부족해서 2달전부터 계획 세워놨던것이 무산이 되어서 여전히
    슬퍼하고 있습니다_ㅠㅠ

    에버랜드는 돈이 참 물흐르는 나가는곳이지요~_
    예산을 정해놓고 가도 돌아올땐 주머니가 가벼워져버려서 눈물나는곳입니다~^^

    더운날이지만 웃음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_

    2009.06.23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런.. 1주일만 먼저 서두르셨어도.. 즐거운 한때 보내셨을텐데.. 이번주말은 화창하길 바랄께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09.06.23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16. 에버랜드...
    저도 6년정도 된 거 같아요...
    주머니가 깡통이라 못가요 ㅠㅠ...
    행복한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쭈욱~~~~

    2009.06.23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리 애들도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애들만^^;
    지난주 목,금요일 어린이집에서 캠프 갔거등요ㅎㅎ
    아쥬 신나게 놀았다고 하대요. 선생님들이-
    내년엔 가족동반 에버랜드행을 감행해볼까 싶어요:)

    2009.06.23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어린이집 때문에.. 아이들이 더 잘 다니는거 같아요.. ^^
      선생님들은 힘들겠지만..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네요~~

      2009.06.24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18. 좋은것은 모두 윗지방에 있네요..울 아이들 문화혜택을 너무 못보는듯..허리띠 쪼여서라도 이번 휴가땐 일주해야겠어요

    2009.06.23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특히나 놀이시설들은 윗 지방에 몰려 있는거 같아요.. 큰 맘 먹고 한번 윗동네 시찰 함 하시죠? ^^

      2009.06.24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19. ㅎㅎㅎ... 에볼렌드 고생 하셨네요...

    2009.06.24 18:1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재밌는 시간을 보내셨군요.
    전 지난주에 과천서울대공원에 갔었는데... 정말 엄청 더웠다는... ^^

    2009.06.25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서울대공원도 가본지 오래 됐네요..
      아이들 입구에서 기차타고 올라가는거 되게 좋아하던데..
      담에 우리도 함 가봐야겠어요.. ^^

      2009.06.25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21. 에버랜드 다녀 오셨네요 ..아이들이 예쁘고 귀엽네요 ^^

    2009.08.11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