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니'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7.09 이가 빠지려나봐요 (3)
일곱살된 딸래미
어제 양치질 시키다가 아래 앞니가 아프다길래 만져보니 흔들흔들~~
이가 빠지려나 보다.. 했더니 좋아서 히죽히죽 합니다.
뭐가 그리 좋으냐 그랬더니 아기 이가 빠지고 어른 이가 나는 것이 너무 좋다네요.
친구들 중에는 이가 벌써 빠지고 영구치가  난 친구들도 있어 내심 기다렸나봅니다.
딸래미가 벌써 이가 빠질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많이 컸습니다.
모쪼록 잘 빠지고 예쁜 이가 나길 바래야겠습니다.
양치질도 더 열심히 해주어야 겠는걸요?

'살아가는 소식 > 커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살기좋은 목동  (0) 2014.10.06
빙고춤연습  (0) 2012.04.21
아홉살 주하의 책  (0) 2012.01.13
STUDENT OF MONTH  (0) 2012.01.13
삼성 통돌이 세탁기  (1) 2010.09.15
이가 빠지려나봐요  (3) 2010.07.09
이시환 그림솜씨  (0) 2010.07.08
지우의 백일잔치  (0) 2010.04.21
앗 뜨거!!!  (3) 2010.03.03
딸래미의 문자  (1) 2010.02.16
직화오븐 요리 3  (2) 2010.02.12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