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12.18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꽁꽁꽁 (6)

요새 넘 발이 시려워서 수면양말 하나 구입해 봤습니다.
길가다 보니 한 켤레에 1000원이길래 과자 사 먹는 셈 치고 사봤습니다.
엄청 따뜻합니다.
우리집은 주택이라 웃풍~~이 좀 세서.....
또 내가 발이 좀 많이 차가운 냉족인간이라서....
나에게 딱 맞는 맞춤 양말 같습니다.
이름이 수면 양말이라 잠잘때 신는 것인줄 알았는데 수면원단으로 만들어서 수면 양말이라네요..^^
웬간히 발 시렵지 않으면 양말신는 것이 넘 답답해서 그냥 참는데 요놈은 발을 조이지도 않고 부들부들 한 것이 신통방통 합니다.
요새 날씨가 장난이 아니게 춥습니다.
저처럼 냉족이신 분들... 집이 추우신 분들께 수면 양말 강추합니다.
근데 저 양말장수 아닙니다. ㅎㅎ

'살아가는 소식 > 커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기가 생겼어요  (0) 2010.02.11
병원놀이  (3) 2010.02.10
키친아트 직화 오븐 냄비  (5) 2010.01.26
시장놀이  (1) 2010.01.22
벌써 백일이 되었습니다.  (2) 2010.01.16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꽁꽁꽁  (6) 2009.12.18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3) 2009.12.16
2009년 12월  (4) 2009.12.15
무서운 신종플루가 우리집에도 찾아 왔습니다.  (12) 2009.11.09
딸 키우는 재미^^  (3) 2009.11.06
10월의 가을 풍경  (5) 2009.10.19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늘 날씨가 넘춥네요~~~올해 들어 최고로 추운것 같아요~~~ㅠㅠ
    주말 잘 보내시구요~~

    2009.12.18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2. ㅋㅋ저도 잠잘때 신는 양말이라 수면양말인줄 계속 알고 있었다는...^^;;
    저희도 오래된 아파트라 웃풍 장난아니거든요...
    한겨울에도 반팔입더 제가 집에서 수면양말에 슬리퍼에...얼릉 따뜻한 봄날을 기다립니다...요즘 너무 추우니말여요... 가마솥님댁도 겨울 감기 조심하시구요..^^
    (올만에 다녀갑니다...지송지송..)

    2009.12.20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면양말이 많이 저렴해졌군요....
    저거 처음 나왔을 때.. 꾀 비싸게 샀던 기억이 있거든요... ㅎㅎ
    따뜻한 겨울날 되시길 바래요... ^^

    2009.12.21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이들이 열이 많아서일까요..
    너무 덥게자서 그런지 잠을 잘 이루질 못한답니다.
    온도를 조금 낯추고 수면양말을 활용해야될지 고민되는군요

    2009.12.22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애기 낳고 참 열심히 신었던 수면양말이에요^^ 촉감도 좋고, 추울때는
    정말 좋은것 같더라구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2009.12.24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너무 오랜만이죠? ^^
    저 수면양말 완전 매니아였었어요. 요샌 수면 바지에 빠져있답니다 ^^

    2009.12.28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