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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3 주하의 보물 1호 (10)

거실 한 벽면을 꽉 채우고 있는 주하책장
작년 이 맘때 저렴하게 사들인 책장인데 벌써 반 이상 차버렸다.
제 값주고 산 책도 있고, 중고로 사들인 것도 있고, 맘씨 좋은 분이 주신 것도 있고......
직장 다닌 다는 핑계로 많이 읽어 주지도 못했는데 책보는 걸 꽤나 좋아하는
기특한 우리 딸
요즘엔 가끔 혼자서도 잘 읽는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사서 많이 읽어 주어야지.....꼭!!!

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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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집니다.
    제가 꿈꾸는 책장에 책들이군요. 저희집도 곧 공개한번 해야겠는데요. ㅋㅋ

    2009.02.24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빈자리가 군데군데 있어요..
      조만간 꽉 차면 다시 올리겠습니다...ㅎㅎ

      2009.02.24 10:32 [ ADDR : EDIT/ DEL ]
  2. 우와~~~ 주하 책부자네여~^^

    2009.02.24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정도는 부자도 아녜요
      다른 분들 보니까 저희 집은 많은 것도 아니더라구요..
      책의 양 보다는 아이가 얼마나 읽느냐가 중요하겠지요?

      2009.02.24 10:34 [ ADDR : EDIT/ DEL ]
  3. 와우~~~ 정말 책장만 보고 있어도 뿌듯하시겠어요~~~
    책의 양만큼 아이가 읽겠죠~~~

    2009.02.24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너무 좋아요..정말 책장만 보고 있어도 뿌둣.....주하 다 보고 안 보는 책 있음 저두 좀 주셔요..ㅋㅋ 사도사도 욕심나는게 책인데.. 책값도 만만치가 않네요.

    2009.02.25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정말 책 많아요!~~!! 제가 봐도 뿌듯한데요^^
    주하가 혼자서도 책을 잘 읽는다니 기특하네요~!

    2009.02.27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엄마 아빠가 안 읽어 줄라고 도망다니니.. ^^
      언제부턴가 책읽어 주는걸 상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ㅋㅋ

      2009.02.28 13:5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