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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6 병아리 퍼즐 (28)

주하가 또 선물을 받았다.

아는 삼촌이 사준 병아리 퍼즐..

A부터 Z까지 각 알파벳을 5가지 조각으로 나누어진걸..

단어와 알파벳, 그리고 그림의 조합으로 맞추어가는 영어 놀이(?) 이다.


그런데 이게 왠.. ㅎㅎㅎ

눈길 한번 안주고 구석에 미뤄둔다. (영어에 흥미가 없는걸까? T_T)

아니면.. 여섯살에게는 너무 유치한 장난감인가?

퍼즐 맞추기 나름 복잡한거 같은데..

주하의 관심을 끌어 보려고 옆에서 엄마와 아빠가 환호를 지르며 퍼즐을 맞추고 있어도

전혀 쳐다도 보지 않는 주하.. ㅋㅋ

이번엔 완전 실패다.. 삼촌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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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마솥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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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넘 시시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ㅋㅋ주하에게는 너무 쉬운 퍼즐이라서~~
    다시 관심을 가지겠죠~~

    2009.03.09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ㅎ..
    조금만 지나면 관심가질 거예요...
    다 때가 있는 법이잖아요 ㅎㅎ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009.03.09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언젠간 관심을 가져달라는 소망을 가지고..
      책장 잘 보이는곳에 놔두었습니다.
      한번은 봐주겠지~!

      2009.03.11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3. 배달사고 아니예요? 시환이꺼 같은데.. ^^

    2009.03.09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왜 주하가 관심을 안가질까요?...정말 주하에겐 너무 쉬운 퍼즐인가봐요,,^^

    2009.03.09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멋있는 삼촌을 두셨네요~~~~
    아마도 시시해서 그런걸까요?? 조금더 지켜봐야겠네요!

    2009.03.10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좋은 삼촌들 맞습니다.
      주하.. 계속 선물받으려면.. 받았을때 반응이 중요한데.. ^^
      아직 어리기만 한 아이네요~~

      2009.03.11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6. 좋은 삼촌이 시네요.
    주신 삼촌이 좀 실망하셨겠네요.
    눈에 좀 익으면 자지고 놀지 않을까요?

    2009.03.11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삼촌이 잘 안가지고 노는건 모른답니다.
      그냥.. 고맙다고만.. ^^
      아마도 다른분들 말처럼.. 시환이나 가지고 놀아야 할것 같아요~

      2009.03.12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7. 재미있어 보이는데...제가 한번 해보고 싶은데요..^^

    2009.03.11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편지봉투님.. 애들을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어른이 혼자 가지고 놀면.. 남들이 이상하게 볼지도.. ^^

      2009.03.12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이들은 정말 딱보거 이거다 싶음 못가져안달인데,,
    아니다 싶음 쳐다도 안보는 ㅠㅠ;; ㅎㅎㅎㅎ
    근데 왜 전 해보거 싶을까여~ 꺄우 @<@

    2009.03.11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특별히 한가지를 좋아하는게 있더라구요.
      책도 즐겨보는 책만.. 몇일을 계속 읽어달라고하고..
      어른에게 고문이지만.. 아이들은 그게 좋은가봐요~

      2009.03.12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거 이거 정말 시환이꺼 같은데요?
    주하는 음...심심해 할 듯 해요. 시환이 한번 줘보세요~

    아니면 저에게 ㅋㅋㅋㅋㅋㅋ (농담입니다 ㅡ.ㅡ;;;)

    2009.03.11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하에게는 먹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장난감이랍니다.
      시환이가 가지고 놀게 내버려둘만큼 너그러운 누나는 아니예요.. ^^

      2009.03.12 14:00 [ ADDR : EDIT/ DEL ]
  10. 6살 아이가 보기에는 조각수가 적었던 것 아닐까요? ㅎㅎ

    2009.03.13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무엇이든지간에 새로운건 흥미를 갖기 마련인데..
    영어에 흥미가 없어서는 절대 아닐꺼 같구요
    아껴두는거 아닐까요~ㅎㅎㅎㅎ

    2009.03.13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껴두었다가 나중에라도 가지고 놀면.. 저야 고맙죠~~ ^^
      영어.. 흠.. 언젠간 넘어야 할 골치꺼리예요.. ㅋㅋ

      2009.03.14 12:55 [ ADDR : EDIT/ DEL ]
  12. 퍼즐이 재미있어하긴 하는데..퍼즐조각 보관하기가 쉽지않죠?^^ 저희도 퍼즐받침은 있는데, 퍼즐조각이 한두조각 빠지더라구요.ㅎㅎ 아이들은 안가지고 놀더라도 어느날 문득.. 잘 놀기도 하더라구요 나중에 낱말카드로 활용해도 좋을것 같네요^^

    2009.03.18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퍼즐 조각 잃어버리기 쉽상이더라구요
      낱말카드로 이용하는 방법 좋은 아이디어 인데요?

      2009.03.20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월드뷰님 타고 왔어요..
    울 아기는 이제 17개월이라. 4-6조각 시작했는데, 여전히 헤매고 있어요..
    저는 언제 저렇게 키울까요..ㅋ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ㅎ

    2009.03.18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가마솥 누룽지님~~~ 요즘 뵙기가 힘든데...어디 댕기러 가셨나요??????

    2009.03.19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지송!!!
      요새 아들놈 때문에 넘 바빠서 블로그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터 열심히 해야지요..ㅋㅋ

      2009.03.20 12:50 신고 [ ADDR : EDIT/ DEL ]